그것은
그리움이다.
체온을 느낄 때
박동을 들을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동시에
태초의 상태로 돌아간 듯 보인다.
태초의 순결을 간직한 그것
탐욕의 상징이 된 그것
그저 안아주었으면.
그것이 바로 나의 고향일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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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M0 2008/07/18 10:12
이러니 저러니 해도 큰 슴가일 수록 감동도 큰 것이 사실인 듯;; 레진님의 블로그에 트랙백했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많은 방문자가 몰리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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