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킬 빌'에 수록된 노래라서가 아니라.
그냥 이 노래는 남자의 로망을 잘 그려낸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곡보다 이 SANTA ESMERALDA 버전이 더 마음에 듭니다. 정말 말타고 대지를 달리는 기분이 들지 않으십니까? 아, 물론 그런 기분을 느끼려면 영상이 아닌 음악만 들으시면 됩니다.
혹시나 원곡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Nina Simone 버전. 왠지 다시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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